비타효의 취미 생활

2017년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 마지막 포스팅 하려고 해요!

 

2017 마지막 날은 마음을 비우고 2018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하는 정갈한 날이지요ㅎ

올해 보낸 송년회로 내년엔 더욱 번창하길 바랄께요!!

 

송년회 장소로 좋은 곳 한군데 더 알려드릴께요!

서울 직장인들이 많이 있고 회사도 많은 지역 '잠실'

이 곳에서 송년회 하기 좋은 곳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잠실 롯데몰 California Pizza Kitchen'

 

교통편도 나쁘지 않아 접근성이 좋고, 분위기도 정말 좋아요!

잠실 롯데몰 6층에 있어요!

매장 입구부터 커서 내부가 클거라는 기대감이 뿜뿜 올라와요!

 

 

매장 입구 메뉴판에 인기 있는 메뉴들이 가득 적혀 있어요!

 

 

매장 내부 모습이에요.

테이블도 많아서 앉을 자리가 많고 무엇보다 천장이 높아서 외국 레스토랑에 와 있는 기분이 었어요!

 

 

메뉴판은 그레이색 메뉴판에 'Seek the unique' 라는 표현이 있네요ㅎ

 

 

메뉴 외의 또다른 스페셜 메뉴로 허니 크랜베리피자, 크로크무슈 피리또 메뉴가

있었는데 이미지만으로는 너무 먹고 싶은 비주얼이었어요.

 

 

메뉴는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디저트 류 등 다양했어요!

 

 

그리고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문구가 들어간 물티슈까지!

야자수나무가 들어간 로고가 너무 이쁜 것 같아요:)

 

 

[크랜베리 모히또 무알콜 7,900원]

피자, 파스타 등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모히또 같은 음료와 함께 마시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비주얼만큼이나 상큼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안에 덩어리가 많아서 씹는 재미도 있어요!

 

 

[캘리포니아 빠네 17,500원]

 

크림파스타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크림소스가 아니라 수프가 소스로 사용되었던 특이한 파스타였어요. 캘리포니아 스타일인가?

나쁘지않았는데, 일반적인 크림파스타를 드시고 싶으신 분이면 생각했던 맛이 아닐 수 있어요! 

 

 

[오리지널 바비큐 치킨 17,900원]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의 메인 메뉴인 오리지널 바비큐 치킨 피자!

메뉴판 이미지만 봐도 뭘 먹을지 한참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허니 크랜베리 피자와 엄청 고민을 했었었는데, 오리지널 바비큐 치킨 피자를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에 치즈 가루도 직접 갈아서 뿌려주시더라구요!

 

 

외국 분위기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송년회였습니다!

 

 

2017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8년도에 행복한 에너지로 또 포스팅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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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신천동 29 롯데월드몰 6층 | 캘리포니아피자키친 잠실롯데월드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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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바밤! 드디어 첫글 게시!!

 

안녕하세요~ 비타민 기운 팍팍 충전해드릴 블로거 '비타효'입니당~!^^

여건 상 시간, 돈, 정보 등등이 부족한 분들.. 스트레스 풀데 없나 하고 이곳저곳 기웃기웃 하시고 계시죠?

저 '비타효'가 대신 경험하고 전달드리는 역할 톡톡히 해드릴께요!!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쉐프 샘킴 아시나요?

샘킴 가게가 합정 메세나폴리스 근처에 생겼습니다!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샘킴'

연말이라 예약하기 쉽지 않았는데 다행히 한 타임 저녁 8시가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더 생각 안하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혹시 샘킴이 있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며 레스토랑에 들어갔지만... 역시 없었습니다..ㅎㅎ

 

내부 분위기에요. 와인잔과 와인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고 고급스러웠어요.

내부는 넓지않지만,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답답함이 없더라구요. 아기자기한 느낌이었어요ㅎ

 

 

자리에는 메뉴판과 스픈, 포크, 나이프, 접시가 놓여있었습니다.

대리석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멜란자네 (20,000원)

 

가지+치즈+토마토소스 인 요리입니다. 별미 가지 요리인데,

가지맛이 강하게 안나고 특이한 치즈요리 같았어요. 맛은 있었지만 양이 많지 않아요..

 

 

로브스터와 비스큐 링귀니 (30,000원)

 

샘킴 오스테리아의 대표 메뉴입니다. 테이블 마다 이 메뉴가 안놓은 테이블이 없더라구요

랍스터가 생각보다 크고 살이 많이 들어 있었어요.

해산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토마토소스의 풍미가 깊고 진하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훈제한 베이컨과 리가토니 아마트리치아나(20,000원)

 

약간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의 이색적인 파스타였어요,

안에 베이컨과 다양한 야채가 들어있어 파스타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여자들끼리 놀러왔을 때 다들 좋아할 맛이었어요!

 

파스타와 어울리고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게 와인도 주문해보았어요.

글라스로도 주문 가능해요, 딱 한잔이면 충분하더라구요ㅎ

 

 

소그룹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 합정 근처에서 찾으실 때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보통 약속 잡으면 홍대나 합정에서 자주 있잖아요? 레스토랑 '오스테리아샘킴'에 버금가는 좋은 곳 조만간 또 올릴께요~

기대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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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합정동 386-37 | 오스테리아샘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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